작품
기억의 무게: 예술을 통해 전하는 그리움
작가: 갤러리 스페이스타임, 변재언
작가 노트
나의 관심은 미디어가 제기하는 세계와 이미지, 언어를 조형화하는 작업이다. 아날로그를 이루는 원자나 DNA의 세계와 디지털을 이루는 비트의 세계는 상호보완적인 존재이다. 미디어 안팎의 경계 위에 선 나의 작업에는 상징적 이미지, 기호의 재현, 정보적 시뮬레이션이 공존한다. 로우테크와 하이테크 방식을 모두 활용해 빛, 레이저, 홀로그램, 회화와 드로잉, 뉴미디어, 조형 매체로 표현한다.
변재언
약력 & 학력
변재언은 빛과 기술, 물질성을 결합한 선구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이다. 아날로그와 디지털 세계를 넘나들며, 홀로그램과 레이저, 조형 매체를 통해 상징과 매체 인식에 대한 조형적 실험을 펼친다.
2014
한국예술종합학교
미술원 조형예술과 전문사 (3D-홀로그래피)
2002
한국예술종합학교
미술원 조형예술과 예술사
전시